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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동 159-29, 빈집활용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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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 소개

주소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159-29
용도 근린생활시설, 다가구주택
준공일자 2019.12.27
대지면적 95.53㎡
건축면적 47.71㎡
건축연면적 123.05㎡
층수 지상 4층
구조 철근콘크리트
발주기관 sh 서울주택도시공사 도시재생본부 빈집활용부
협력기관 -
설계사무소 남기봉건축사무소
설계자(건축가) 남기봉
운영기관(운영주체) -

개요 및 특성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매입하여 청년, 신혼부부 임대주택 등으로 정비/활용하여 청년층의 주거난을 해소하고 주거공동체를 회복함으로써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실행하였다. 그 사업의 일환으로 처음으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였던 「미아동 156-29번지 빈집활용시범사업」은 서울시 공공건축가 남기봉 건축사가 직접 참여하여 프로젝트에 의미를 부여했다.

성과 및 소감

주거난 해소 측면에서 해당 대지는 매우 협소하여 주택 세대수 확보에는 미비한 사업이었다. 건축 설계 및 시공이라는 것이 작은 건물을 짓던 큰 건물을 짓던 업무의 양은 큰 차이가 없지만 외부에서 보는 시선에 있어서는 4세대 건물을 짓는데 인력의 필요성 등에 대한 의문이 많았을 것이다.

그러나 낙후된 빈 집을 재생산 한다는 측면에서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활력을 되찾고자 노력하였고 미아동 159-29 빈집 사업은 그 내용에 충실하게 반영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