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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건축도시공간연구소장상

정미 주민다목적회관

  • 설계자(건축가) 양태영
  • 설계사무소 건축사사무소 하
  • 발주기관 충청남도 당진시 건축과
  • 위치 충청남도 당진시 정미면 4.4만세로 7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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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E FOTO-정미면-HA건축

개요 및 특성

“농촌지역 공공건축에 대한 새로운 정의와 시도”

정미면 주민다목적회관은 농어촌 지역의 생활환경기반 및 편의/복지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농어촌 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정미면 주민들의 교류를 위한 다양한 행사와 체육활동이 가능한 주민공동이용복지시설이다. 농촌지역의 경관과 어우러지고,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와 문화생활을 선도하는 공공재로서 농촌지역에 건립되는 공공건축이 어때야 하는가에 대한 깊은 고민에서 본 공공건축물이 탄생하게 되었다.

당진시는 공공건축의 품질 향상을 위해 공공건축팀을 설치한 2016년 이후 소규모 공공건축물의 품격과 품질 향상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정미면주민다목적회관 사업을 통해 공공건축팀은 공공건축을 통해 농촌지역에 문화 향유기회를 높이고자 하였다.

땅을 해석하고 동선의 시퀀스를 분석하여 형태와 공간구성의 틀을 잡고 꼼꼼한 마감으로 건축물에 품격을 더해 농촌지역에 새로운 문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던 설계공모 당선작의 설계의도는 담당자들이 꿈을 꾸게 된 계기가 되었고, 초기의 설계기획 의도를 현실로 실현하기 위해 설계자와 행정 담당자를 비롯한 모든 관계자가 협심, 노력하여 결과물이 탄생하였다.

성과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당진시 공공건축가, 시공자, 설계자의 노력으로 건축물을 시공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마찰을 함께 해결하고 공공건축의 미를 살리고자 한 노력의 결과물이며, 이 지역은 바다를 통해 다른 지역과 왕래를 한 연안지역이였으나 바다를 막아 조성에 대지에 흐름을 기억하기 위한 배 모양의 건축물을 조성하였고 역사적으로 4.4만세운동을 하였던 공간으로 잊혀지지 않게 건축물에 의미를 담았내었다.

4.4만세운동 당시 대나무에 태극기를 달아 한것에 모티브를 두어 경계를 아우르는 담장을 대나무 노출담장으로 구성, 넓고 긴 대지에 다목적공간 및 어울림 마당을 일체화를 위하 하나의 공간으로 구성하여 시민공간으로 구성했다.

공공건축 소개

  • 용도지역자치센터
  • 준공일자2020년 7월 1일
  • 대지면적2,309㎡
  • 건축면적872.43㎡
  • 건축연면적732.35㎡
  • 층수지상 1층
  • 구조철골, 철근콘크리트 등
  • 발주기관충청남도 당진시 건축과
  • 협력기관-
  • 설계사무소건축사사무소 하
  • 설계자(건축가)양태영